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독일IT 일자리

사용자 벤치마킹 2015.11.07 23:37
헬조선!!

한국보다 작은 IT 업체가 많이 있는 반면에 엔지니어는 부족하다.
대기업기준으로 많이 있지는 않고 중소기업 위주로 많이 있는 편이다. Berlin 을 중심으로 Start up 업체들도 구직을 많이 하고 있는 상황이고 한국 처럼 전문 적인 인력 보다는 기본적인 JAVA 나 back/front end Engineer 를 구하고 있다.

간혹 iOS/Andorid app개발자 구인광고도 종종 보게 된다.
독일에서 봤을떄 영어가 가능한 한국 SW엔지니어들도 취업을 많이 시도 하고 있는 상황으로 보이고 사실 독일이지만 독어 보다는 영어로 communication 하는 engineer 를 더 선호하는듯 하다. 물론 독어로 구인광고를 내는 회사도 적지 않아 독어를 못하면 선택에 제약이 따를수 있따. 

하지만 구직전에 고민해야할 부분은 급여 부분인데 생각보다 월세 비중이 높고 세금 38% 35% 미혼/기혼 높아 실소득은 낮은편리다 보통 중급 4년차 기쥰 5~6 만유로 세전소득이다. 여기에 건강보험료 등등이 더 붙고 자동차세나 기타 세금이 추가로 납부 하게 되면 실질 소득은 낮아진다.

단 휴가는 보통 28~30 일 사용이 가능하고 몸이 좋지 않거나 감기 기운 등이 있고 컨디션이 좋지 않으면 3일 까지는 병가가 가능하다. 실제로 일주일 이상도 많이 사용한다. 보통 주 37 시간 정도 근무 하고 근무 시간 체크는 거의 하지 않는 편으로 
근무 환경은 좋다 

독일내  임베디드 개발자 구직 내용이다. 참고로 linux 쪽 kernel 이랑 system engineer 를 뽑는 회사인데 40~50 명 규모의 작은 회사로 .. 3년차 정도를 뽑늗나고 한다. 연봉은 55000 유로로.. 한국돈 7000 만원 정도 되지만 실소득은 3500 만원 정도인데다.. 
월세가 대부분인 독일에서 월세를 제하면 월 230 정도 남는다고 보면 된다.

하지만 주말과 퇴근을 보장하고 한국 처럼 사내 정치나 회식 등등 에 간섭 받지 않고 글로벌 하게 영어를 하용하면서 개발 업무를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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